[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6년 12월 마지막주(12.26~12.28)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우리은행 송화성 차장,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Calyon 엄장석 부장,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9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26일 오전 8시 53분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 뉴스핌 이번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20.70~931.9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15원, 최고 925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25원, 최고 935원 전망
▷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환율 보합권 장세 이어질 듯, 환율 반등시 수출업체 네고로 상승 제한 예상, 다만 연말 외채상환 등 신규수요 및 달러/엔 강세시 환율 상승시도도 가능할 듯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32원 전망, 월말 네고 흡수 장세 예상, 달러/엔 상승 및 외환당국 개입 등으로 하락 변동성 완화될 듯
▷ 우리은행 송화성 차장
: 달러/원 환율 923~930원 전망, 글로벌 달러 정체 속 박스권 장세 지속될 듯, 연말 수급 공방 속 외환당국 안정의지로 제한된 흐름 이어질 듯
▷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 달러/원 환율 920~932원 전망, 수출업체 네고물량 출회 여부가 관건, 쏟아지면 920원 테스트할 수도, 반대로 달러/엔 환율 118엔대 지속되면 920원대 후반 가능
▷ Calyon 엄장석 부장
: 달러/원 환율 920~935원 전망, 달러/엔 상승 추세 유지, 연말 소강 장세 들어서며 920원대 주거래 흐름 이어질 듯, 외환당국 개입 등으로 수출업체 네고 흡수할 경우 상승 시도도 가능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달러/원 환율 920~933원 전망, 연말 앞두고 수출업체 네고 출회 장세 예상, 외환당국 연말 개입의지 작동하며 급등락은 제한될 듯, 연말 외채상환 수요 등장 여부 관심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17~930원 전망, 920원대 등락 예상, 연말이지만 중요한 재료 없어 큰 변화는 없을 듯, 달러/엔 환율 계속 하방경직성 제공할 지 지켜봐야
▷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15~925원 전망, 연말 네고물량에 역외도 매도에 나설 가능성 커, 달러/엔 환율 떨어지면서 920원 테스트 들어갈 듯, 당국 개입의지가가 장세 좌우할 듯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22~935원 전망, 달러/엔 견조한 흐름 속 920원선 하방경직 예상, 연말 수출업체 네고 규모 및 외환당국의 관리의지 등 수급 변수 주목, 일본 경제지표에 따른 변동성 발생 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