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22시9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기업은행 이규윤 과장
: 3년국고채 4.77-4.90%, 5년국고채 4.83-4.97%
실질적으로 개장일이 3일이고 연말이라 특별한 거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내년을 위한 포지션 구축의 한주가 될 것 같다. 밀리면 사고 세지면 이익실현하는 수준을 보일것 같다. 산업활동동향.국채발행계획 때문에 변동성을 있을 수 있으나 예상대로 나온다면 박스권에서 왔다갔다 할 것이다.
▶ 대구은행 서문선 차장
: 3년국고채 4.80-4.90% 5년국고채 4.88-4.98%
산업생산 등은 어느정도 반영될 것이다. 중요한 것은 단기물 불안이 지속된다는 점이다. 11월 산업생산 결과와 환매 등 불확실성이 많은 것 같다. 더욱이 1월 금통위 경계감도 나올 수 있어 보수적으로 대응하는게 맞는 것 같다. 이번주에는 팔고싶어도 팔지 못할 것이다. 단기물 불안은 금통위가 지나봐야 안정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한국은행이 기존 관점 유지한다면 여전히 불안해 할 것 같다.
▶ 랜드마크자산운용 박성준 팀장
: 3년국고채 4.80-4.95%, 5년국고채 4.85-5.03%
연말이라 기관들의 움직임이 많지 않다. 은행채 등 채권발행이 있을 것 같다. 수급쪽으로 좋지않고 단기자금쪽도 안좋을 것이다. 장단기 금리상황도 너무 붙어있어 금리상황이 좋은 모습은 아니다. 이번주 금리가 올라갈 수 있다. 일드커브에 대한 부담감이 많은 것 같다. 스프레드가 얽혀있어 메리트 있는 채권찾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다만 시장이 얇아서 이번주 변동성은 생각보다 클 수 있다. 산업생산은 장이 끝난 이후라 크게 영향을 미칠 것 같지는 않다.
▶ 산은자산운용 백수동 채권운용본부장
: 3년국고채 4.80-4.90%, 5년국고채 4.88-4.98%
이번주는 연말이라 별 움직임 없이 약보합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북클로징으로 인해 거래가 없어 가격변동성은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사자가 없어 분위기는 약보합세로 흐를 듯하다. 그러나 오르는 폭은 5bp 이내가 될 것으로 보인다.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 기준 4.90%까지는 잘 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삼성투신 김형기 채권운용본부장
: 3년국고채 4.80-4.90%, 5년국고채 4.87-5.00%
연말에 특별한 것이 없는 가운데 건교부등 환매가 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산업활동동향이 좋게 나오면 금리가 좀더 오를 수 있을 것 같다. 2-3개 은행에서 은행채 발행이 나올 수 있고 투신사에서도 환매가 나올 수 있다. 악재가 쉽게 반영되고 있어 밀면 흔들릴 수 있다.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이 4.80% 아래로 가기는 힘들 것 같다. 박스권이 약간씩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3년물이 4.90%선까지 밀릴 수 있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