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무성은 지난 11월 전세대 소비지출액이 세대당 28만2,860엔으로 전년동월비 명목 0.3%, 실질 0.7% 각각 감소했다고 26일 발표했다. 계절조정을 감안한 전월대비로는 실질 0.5% 증가한 결과였다.
이는 당초 전년대비 실질 1.5% 감소세를 예상한 전문가의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
한편 같은 달 근로자세대 실질수입은 전년동월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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