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글로벌 시장의 유가가 연일 상승세를 기록한 뒤 장외거래에서는 하락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두바이유 선물가격도 장중 고점에서는 후퇴하는 양상이었다.
뉴욕시장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내년 2월물 가격은 배럴당 63.72달러로 소폭 상승 마감한 뒤 장외시장에서는 63.32달러로 40센트나 밀리는 모습이었다.
21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거래되는 두바이유선물 내년 1월물 가격(달러환산가격)은 전일 종가대비 44센트 오른 배럴당 59.45달러를, 내년 5월물은 57센트 상승한 60.82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TOCOM은 레퍼런스 가격인 20일자 두바이 및 오만지역 원유 현물가격을 배럴당 58.88달러로 전날보다 73센트 오른 수준으로 제시했다.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18.48엔으로 전일대비 0.20엔 올랐다.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6/12 58.69 58.69 58.47 58.58 -0.02
2007/01 59.20 59.53 59.20 59.45 +0.44
2007/02 59.84 59.84 59.64 59.72 +0.52
2007/03 60.13 60.23 59.93 60.07 +0.49
2007/04 60.16 60.62 60.16 60.48 +0.57
2007/05 60.71 60.98 60.66 60.82 +0.57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