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지점은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1994년 9월 전북은행 임실 지점을 개설한 후 1998년 11월까지 4년여 동안 운영해 왔으나, IMF체제로 인한 금융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당시 적자가 지속되고 있는 동 지점을 불가피하게 폐쇄한 바 있다.
전북은행은 최근 흑자지속 등 경영여건이 호전됨에 따라 다시 임실지점을 개점하게 됐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도내 14개 모든 시․군지역에 전북은행 지점을 개점함으로써 지역의 중추적인 금융기관으로서의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