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기증한 PC와 모니터는 한국복지재단이 추천한 모자가정,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LG전자는 이와 함께 수혜자들의 인터넷 사용료 부담을 덜기 위해 1년간의 인터넷 요금도 지원했다.
LG전자는 "저소득층 가정에 인터넷 교육환경을 구축해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학습 욕구를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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