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자산운용은 21일부터 국민은행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에게 일본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스타일별 일본펀드와 일본리츠에 분산투자하는 '푸르덴셜일본주식&리츠FoFs'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운용이 운용하는 이번 상품과 관련 회사측은 "안정성장에 진입한 일본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에 투자해 높은 자본이익 획득의 기회를 제공한다"며 "일본 주식시장과 상관관계가 낮은 일본 리츠자산에 분산투자해 변동성의 축소와 장기수익률의 극대화를 추구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상품은 일본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액티브펀드에 약 45%, 스타일펀드에 약 15%, 일본리츠에 약 30%, 한국 유동성에 약 10%를 투자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펀드 내에서 효율적 환헷지를 기본 전략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