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블루투스 MP3 'T9'의 메모리 용량을 늘린 8GB 'T9'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삼성전자 블루투스 MP3 'T9'의 메모리 업그레이드 모델. 지난 9월 중순 출시된 이후 출시 3개월만에 누적판매 7만대를 돌파하는 등 국내 MP3 시장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설명.
'T9'는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무선 헤드셋으로 편리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블루투스 휴대폰과 연계해 전화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걸려 온 번호 및 걸고자 하는 번호로 전화도 할 수 있다.
8GB 'T9'은 내장형 리튬 폴리머 채용으로 음악 30시간, 동영상 6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가격은 37만5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