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회장은 이날 서울 성내동에서 새롭게 문을 연 GS칼텍스 신에너지 연구센터 개관식에 참석, 차세대 에너지를 선도하기 위한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하며 이같이 말했다.
GS칼텍스는 신ᆞ재생에너지 분야를 회사의 차세대 성장동력 중 하나로 선정하고 이 분야의 연구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GS칼텍스는 앞으로 신ᆞ재생에너지 분야를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사업으로 육성하여 차세대 에너지원 개발에 있어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GS칼텍스는 우선 2007년부터 현재 개발이 완료된 1kW급 가정용 연료전지의 상업화를 가속화하는 한편, 서울지역에 첫 수소스테이션을 짓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는 등 신ᆞ재생에너지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GS칼텍스의 대전 중앙기술연구소에서 연료전지와 수소에너지, 탄소소재 등을 연구하는 조직과 연료전지 전문 자회사인 GS퓨얼셀을 신에너지 연구 센터로 이전하고 박막전지 연구조직도 함께 이전, 신ᆞ재생에너지 연구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킬 방침이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신에너지연구센터는 연면적 1,800평의 7층 건물로서, 신∙재생에너지 연구와 관련된 최첨단 실험장비 및 시험용 생산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다양한 편의시설도 함께 구비되어 GS칼텍스 연구진이 최고의 환경에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조성돼 있다.
GS칼텍스는 앞으로 이곳에서 가정용 연료전지, 수소스테이션, 슈퍼 커패시터용 탄소소재 등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모든 연구를 통합하여 수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