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2시 4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다산네트웍스 주가는 전일보다 5.58%급등한 1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산네트웍스는 내년 1월 1일부로 설립될 '노키아-지멘스 네트웍스'가 현 최대주주인 지멘스 보유지분 52.4%(790만주)를 매입해 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전일 공시를 통해서도 다산네트웍스는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결산 기준연도를 기존 9월에서 12월로 변경했다.
다산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정기주주총회에서 결산 기준연도 변경을 기존 9월에서 12월로 바꿨다"며 "이는 다산네트웍스의 최대주주인 노키아의 결산 기준연도가 12월이기 때문에 변경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산네트웍스는 또 마틴 뤼스트(Martin Lust)씨를 신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새로 이사로 임명된 마틴 뤼스트씨는 지멘스 콤 FN(Fixed Networks Access)의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