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13시 4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스바이오메드는 피부와 뼈 등 인체조직을 연구, 생산하는 바이오벤처기업으로 아시아 최초로 인체피부와 뼈이식 제품 상용화에 성공한 바 있다.
수도약품 고위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바이오벤처 계열사인 한스바이오메드의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미 교보증권과 주간사 계약을 맺은 상태로 돌발변수만 없다면 내년 상반기 코스닥 입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수도약품은 한스바이오메드 지분 21.5%로 1대주주로 있으며 계열사로 편입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