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11월 비농업 신규취업자수가 예상 보다 많은 13.2만건 증가한 것으로 발표되면서 약세. 미국채 2년물이 10bp 상승했고 10년물도 7bp 상승하여 4.55%로 마감.
- 오늘 국내 채권시장은 원/달러 환율이 당국의 개입으로 926원대로 올라선데다가 10일까지의 수출 실적이 1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여기에 환시장 개입으로 인한 통안채 장기물 발행 증가 등의 영향이 더해져 약세. 미국 채권 시장의 금리 급등과 외국인의 국채선물 3,985계약 순매도 등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국고채 5년물 입찰은 163%의 응찰률을 기록하며 4.85%에 전액 낙찰.
- 원/달러 환율은 장마감전 급등하여 5.7원 상승해 926.10원으로 마감했고, 코스피지수는 0.30pt 상승한 1,390.73pt로 마감.
[전망]
- 환율 하락으로 인한 금리 상승 혹은 하락 효과 중에, 상승효과가 더 크게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 즉 경기부담에 대한 우려는 줄고, 시장 개입으로 인한 채권발행이 우려되는 시기. 하지만 다른 요인이 나타나면, 두 가지 요인의 영향력은 상황에 따라 언제든 달라질 수 있는 요인이라는 점에 주의.
국고채 3년물 4.78% +4bp
국고채 5년물 4.85% +7bp
국고채 10년물 4.93% +7bp
통안채 1년물 4.80% +2bp
회사채 3년물 5.14% +4bp
CD 91일물 4.72% +1bp
KTB612 108.75pt +21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