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그 이유에 대해 "12월 4주차는 통안증권 입찰을 하지 않기 때문에 2년만기 통안증권입찰이 금년중에는 이번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장기투자기관들이 2년물에 대한 문의가 있어서"라고 말했다.
이번주에 통안증권만기가 5조원이나 되고 지난주 금요일 외환시장개입분 1.5조원정도가 내일 공급돼 통안증권발행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시장의 관측에 대해서는 "내일 4조원의 통안증권 입찰이 소화되면 통안증권 창구판매를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가급적이면 통안증권정례입찰 때 통상적인 규모를 지키고 창구판매(일반매출)은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국은행은 매월 두번째주 화요일에는 2년물 2.5조원, 91일물이하 1.5조원 등 모두 4조원의 통안증권입찰을 해왔다.
한은관계자의 이같은 발언을 감안할 때 내일 통안증권입찰은 2년물 3조원, 91일물이하 1조원을 할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