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1회를 맞은 '올해의 베스트 사이트'는 소프트뱅크크리에이티브가 발행하는 야후 인터넷 가이드를 통해 한 해의 베스트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인터넷 상. 올해는 지난 11월 6일부터 19일까지 5만여명의 네티즌이 인터넷 투표에 참여해 뉴스·검색·음악·스포츠 등 22개 부문의 우수 웹사이트를 선정했다. '일본 한게임'은 웹보드 게임, 캐주얼 게임,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등을 포함한 150여 종의 게임과 게임에 연계된 다양한 커뮤니티 서비스로 '야후 게임' '겅호 게임스' 등을 제치고 엔터테인먼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일본 한게임'은 지난 11월말 기준, 총회원수 1930만명을 넘었으며 동시접속자수 12만5000명을 기록하고 있다.
NHN재팬 천양현 대표는 "최근 글로벌 퍼블리싱 서비스 확대와 유명 콘솔 게임의 온라인화 작업으로 게임 시장의 폭을 넓혀가고 있는 '일본 한게임'이 올해에도 이런 큰 상을 받게 된 것에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NHN이 보유한 글로벌 비즈니스 노하우를 통해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고 끊임없는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