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추세를 좀 더 잘 보여주는 6개월 변동률은 2.1%로 변함이 없었다.
미국의 경우 선행지수가 107.7로 0.1포인트 상승해 개선추세를 이어갔다. 6개월 변동률은 1.3%에서 2.1%로 상승한 뒤 10월에는 1.9%로 둔화되었다.
G7 경제의 경기선행지수는 105.9로 0.2포인트 올라갔고, 6개월 변동률 9월 0.5포인트 개선된 이후 10월은 변화가 없었다.
아시아 5개 주요국, 즉 중국과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그리고 한국의 9월 경기선행지수는 166.9로 상승했으며, 6개월 변동률은 5개월 하락 이후 9.0%로 전월대비 0.6포인트 처음으로 상승했다.
EU15개국 경기선행지수는 108.8로 0.3포인트 개선되었고, 6개월 변동률은 4개월 하락 이후 2.4% 수준에서 정체했다.
유로존 경기선행지수는 109.1에서 109.4로 0.3포인트 올랐으나, 6개월 변동률은 2.7%에서 2.6%로 완만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