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오전 장 시작과 함께 4.21% 급락하며 3만원선이 붕괴되기도 했다. 11시23분 현재 LG는 2.59% 떨어져 3만원선을 턱걸이 하고 있는 상황.
증권사 한 애널리스트는 "상승세로 시작된 국내증시가 국내 대형그룹(LG그룹) 관련 악성루머가 돌며 투자심리가 다소 약화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하지만 LG CNS 압수수색 당시 곤지암리조트관련해 제기된 의혹은 큰 문제없이 지난 것으로 확인, 단순 루머라는 관측이다.
검찰쪽에 능통한 한 소식통은 "과거 론스타 조사 때문에 외환은행 전산실과 이쪽 전산시스템을 담당한 LG CNS에 대한 검찰 조사가 있었지만 비자금 조성의혹과 관련해 특별히 밝혀진 사실이 없는 것으로 결론났다"며 "단순 루머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