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10시 3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코스모씨앤티 관계자는 "담당자가 확인한 결과 외국계에서 인수를 진행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며 "투자자들과 주주들이 외국계 피인수를 기정사실화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확인한 내용에서는 진행되고 있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외국계 피인수는 단순한 루머로 추정된다"며 "다만 경영진에서 어떤 입장을 갖고 있는지는 실무 담당자가 확인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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