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와 EA가 겨울방학을 시작으로 2007년 게임시장 수성을 위해 준비한 이번 업데이트는 FIFA의 정보를 기반으로 ▲최신 선수정보 ▲선수 얼굴 ▲유니폼카드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이번 업데이트로 FIFA의 최신 자료를 기반으로 신규 등록 선수는 물론 이적 선수까지 반영해 마인츠 유니폼을 입은 차두리와 첼시 유니폼을 입은 애슐리 콜 등 현재 클럽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을 실감나게 플레이할 수 있다. K리그에서 수원 선수로 뛰고 있는 백지훈과 이관우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또 300여 명의 스타 플레이어들의 얼굴도 더욱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피파 시리즈 최초로 도입된 '유니폼카드 시스템'은 매 경기 끝에 받을 수 있는 유니폼카드를 수집해 선수ᆞ팀의 능력치를 업그레이드하고 전략적인 경기운영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네오위즈 정상원 제작본부장은 "2007년을 준비하는 '그랜드 업데이트'에서는 FIFA의 공식 라이센스 획득한 정통 축구 게임인 만큼 실제 선수정보와 선수얼굴을 업데이트해 사실성을 극대화했다"며 "피파온라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유니폼카드’를 통해 정통축구게임에서 보다 전략적인 게임의 묘미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