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9월 개최된 ‘제 2회 한류 상품화 아이디어 공모전’의 후속조치이다.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가 수출상품이 될 수 있도록 상품기획과 수출 마케팅 관련 전문가가 이번 상담회에 대거 참석한다.
한류 상품 제조 및 수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100여명의 참석자(공모전 우수응모자 38명, 회원업체 58개사)는 배용준, 소지섭, 류시원 등 유명 스타 소속 연예기획사, 제조업체, 홈쇼핑과 한류스타샵 및 면세점 운영주체, 창업컨설턴트, 특허법률사무소 및 산업디자이너 등 20여개 기관과 상담하게 된다. 또한 아이디어 보유자를 위한 지적재산권과 디자인 및 창업 관련 설명회가 한자리에서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한편 무역협회가 지난 9월에 주최했던 ‘제2회 한류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총 298명 402건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현역 군인의 신분으로 응모한 김성준씨와 최효정씨의 ‘게임을 이용한 한류 종합 쇼핑몰(대상)'과 ’빛의 굴절을 이용한 저장용기, Look&Joy(금상)‘등 총 11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