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9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엔이씨 관계자는 "이런 소문이 왜 났는지 모르겠다"며 "현재 진행하고 있는 M&A도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넥슨 역시 "엔이씨와의 합병설은 금시초문"이라며 "현재로서는 다른 업체를 인수할 계획도 갖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