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재정경제부 한 관계자는 "(달러/엔 환율이) 올라갈 때는 같이 안올라가고 떨어질 때만 같이 떨어지니 답답하다"며 "이러한 상황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930원 지지에 다시 나설 것이냐는 질문에는 대답을 피했다.
한은의 지급준비율 인상과 관련해서는 "중국이 최근 많이 하고 있는 방식"이라며 "금리를 안올리면서도 인상하는 효과가 있어 간접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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