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14시 2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동양크레디텍 관계자는 "2년 전부터 회사의 신규사업으로 OLED사업을 추진, 연구활동(R&D)과 양산설비 병행해서 진행했다"며 "연구활동은 좀더 진행해야 하나 양산설비는 거의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기업 등과 영업활동을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정해진 건은 없는 것으로 안다"며 "공급규모 등이 확정되면 바로 공시 등을 통해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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