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각부는 지난 10월 일반세대 소비자태도지수가 48.2로 9월의 46.3에 비해 1.9포인트 개선되었다고 13일 보도했다. 전년동월 대비론 0.3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이 지수는 연속 두달 약세 이후 처음 반등한 것이다.
한편 단신세대의 소비자태도지수는 47.5에서 49.2으로 전월비 1.8포인트 개선되었으며, 총세대 역시 46.6에서 48.4로 1.8포인트 상승했다.
소비자태도지수는 향후 6개월 경기전망을 측정하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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