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6년 11월 셋째주(11.13~11.17)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대구은행 김태완 과장, 우리은행 송화성 차장, ABN암로 김인근 지배인, HSBC 이주호 이사, 도쿄미쯔비시UFJ 정인우 팀장,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0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13일 오전 8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 뉴스핌 이번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26.70~939.50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20원, 최고 930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35원, 최고 945원 전망
▷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 달러/원 환율 927~937원 전망, 외환수급 초과 공급 속 930원 하향 테스트 예상, 업체 매도집중-매수분산의 수급 불균형 여전, 바닥권 미확인으로 매도심리 가중될 듯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27~940원 전망, 환율 연중최저치 하향 테스트 예상, 일본 금리인상론 및 중국 외환보유액 다변화론 등에 따른 글로벌 달러 약세, 역외 매도 등 시장 매도세 커질 듯
▷ 대구은행 김태완 과장
: 달러/원 환율 930~936원 전망, 글로벌 달러 하락 재개에 935원 무너진 것 부담, 달러/엔 117엔 지지여부 중요, 하루에 2~3원씩 흘러내리는 장세 전망, 그러나 930원에서는 개입 있을 듯
▷ 우리은행 송화성 차장
: 달러/원 환율 925~940원 전망, 달러/엔 반등하지 못하면 연중 저점 테스트 예상, 공급우위 속 시장체력 급저하, 美 선거 이후 위안화 절상 및 쌍둥이 적자 등에 따른 달러 약세 조짐 주시
▷ ABN암로 김인근 지배인
: 달러/원 환율 928~943원 전망, 935원 밑에서 마감한 게 의미 있어 보여, 기술적으로 추가 하락 전망, 930원 깨지면 928원까지도 갈 수도 있을 듯, 달러/엔 117.20선 깨지면 하락폭 클 듯
▷ HSBC은행 이주호 이사
: 달러/원 환율 920~945원 전망, 환율 하향 속 저점 확인 작업 이어질 듯, 미국 민주당 의회 장악 및 일본 금리인상 시사 등 글로벌 달러 변화 주시, 달러/엔 하락 제한 속 엔/원 약세 예상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달러/원 환율 925~942원 전망, 역외든 당국이든 매수세력 없어 환율 하향 이어질 듯, 업체 수급도 사자 약하고 팔자는 강해, 환율 930원 또는 전저점 하향 여부 관심, 일본 금리인상 방향성 주시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30~945원 전망, 미국 PPI 등 지표발표에 관심 기울여야, 달러/엔 박스권 이탈은 없을 것으로 보여 달러/원 하락도 제한될 듯, 역외매도 지속 여부에 관심
▷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29.60~937원 전망, 미국 경제지표들이 주요 변수될 듯, 달러/엔은 116.20, 117.20 지지선 돌파 여부 주목, 하락추세 유효하지만 변동성은 작을 듯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25~940원 전망, 환율 약세 연장될 듯, 美 민주당 승리로 통상압력 강화 예상, 중국 등 亞 외환보유액 다변화될 경우 유로 강세-달러 약세 전망, 美 물가 등 지표 변동성 커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