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저녁 8시 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 하나은행 오세훈 팀장
: 3년국고채 4.65-4.75%, 5년국고채 4.70-4.80%
크게 움직일 이유가 없다. 특별히 발표되는 지표나 이슈도 없다. 현재 레벨에서 소폭 등락할 것이다. 3년물 국고채 4.70%를 중립적인 수준이라고 본다. 크게 봤을때 금통위에서의 이총재 멘트는 소신이 있었던 것 같다. 압력이나 여론에 대응해 한은이 주장했던 기조를 유지했다고 본다. 앞으로 한은을 주시해야한다는 입장을 확인시켰다.
▶ 한국시티은행 장재혁 차장
: 3년만기 국고채 4.65-4.75%, 5년국고채 4.70-4.82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이 4.6%대는 당분간 부담스러울 것 같다. 통화정책으로 부동산에 대응하기는 어렵다고 해도 펀더멘털이 그렇게 나쁘지 않아 보인다. 펀더멘털이 확인돼야 방향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주에는 미국의 지표 움직임을 봐야 할 것 같다. 다음달까지는 박스권 움직임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 현대와이즈자산운용 김경식 본부장
: 3년국고채 4.65-4.75%, 5년국고채 4.70-4.80%
3년물 4.6%대는 리스크관리가 필요할 것 같다. 이번주 변수로는 물가 등 미국 지표들이 나온다. 월말까지는 부동산에 연동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주에 공사채발행이 10년물로 많이 나온다. 3천억원정도 된다. 수급으로 내려가기는 버거울 것 같다. 주가가 1400선을 넘어서는지도 봐야할 것 같다.
▶ CJ자산운용 박재기 팀장
: 3년국고채 4.60-4.73%, 5년국고채 4.65-4.85%
미국 쪽 경제지표에 관심 집중될 듯(10월 소매판매, 10월 산업생산, 10월 소비자물가, 10월 신규주택착공 등). 경기둔화 지속여부, 인플레이션 압력여부, 주택경기 추가둔화 여부 등 확인할 필요 있으며 전월에 이어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고 있고 산업생산, 소매판매의 둔화가 추가로 확인 된다면 전 저점 돌파 가능성은 있음. 국내적으로는 주 초 국고 5년물 1.3조 입찰에 장기투자 기관의 참가여부와 입찰결과에 따라 금리의 단기적인 방향성이 결정될 듯. 주 중 국고채 바이-백 1.88조 등 우호적인 수급여건과 월말 산업생산 악화 가능성 전망 하에 강세 시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나 한은 총재의 금리인하에 대한 부정적 의사표명과 부동산 가격불안의 지속,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추세 지속이 금리의 바닥권(4.60% 전후)을 강화시킬 것으로 예상됨으로써 금리가 바닥권 아래로 추가 하락을 위해서는 미 국채금리가 전 저점(4.54%)을 강하게 하향 돌파하는 등의 새로운 추가 모멘텀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주간 미 국채금리와의 상관관계 다소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주간 강 보합 장세를 전망함
▶ ING베어링 김태호 상무
: 3년국고채 4.65-4.75%, 5년국고채 4.70-4.80%
바이백으로 인해 강해져도 한계가 있을 것 같다. 바이백에는 응찰이 많을 것이다. 3년물이 4.65% 밑으로 내려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싶다. 좁은 레인지가 예상된다. 스왑시장은 조용한 편이다. 수급은 좋지만 지표가 좋은 것 같다.
▶ JP모건 최경진 상무
: 3년국고채 4.60-4.73%, 5년국고채 4.64-4.80%
다음 주는 조금 안정된 주가 될 것 같다. 아래로 내려갈 재료로는 5년물 국고채 입찰과 바이백 물량이 예상보다 많다는 것이다. 바이백에 3년물 5-3이 들어갔고 내년에도 들어갈 수 밖에 없다. 5-3이 내년 3월물 바스켓에도 들어있다. 3년물 5-3과 6-3의 스프레드가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 때문에 크게 금리가 올라가지 못할 요인이 될 것 같다. 더욱이 미국금리가 빠지게 되면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 같다. 이제는 부동산에서 수급과 펀더멘털로 도는 단계로 본다. 저가매수가 편해보인다. 수급의 힘으로 천천히 흘러내려가는 모습이 나올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