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 외관단체인 경제기획협회가 최근 실시한 EPS 경기예측조사에서는 일본은행(BOJ)의 차기 금리인상 시점이 올해 12월이 될 것이란 전망을 제출한 전문가가 11명(30.6%)으로 최대 비중을 차지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1濟新聞)이 주말 보도했다.
지난 달에는 12월 금리인상을 점친 전문가들의 수가 9명으로, 이번에 두 명이 늘어난 것이다.
EPS 경기예측조사는 36명의 민간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매월 실시되는데, 이번 조사결과 내년 1월 금리인상을 예상한 전문가들의 수가 7명, 내년 2월은 6명으로 나타났다.
니혼게이자이는 12월부터 내년 2월 사이 금리인상을 점치는 전문가들의 비중이 지난 달 50%를 넘는 수준에서 이번에는 2/3 정도로 크게 늘어났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