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11시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알켐은 최근 해외팀을 구축하는 등 중국 수출에 대한 전략을 대대적으로 만들고 있다.
현재 중국 인쇄회로기판(PCB) 시장은 세계 4위 수준. 더욱이 중국시장이 급격히 커지는 상황이어서 대만 등 다른 나라로의 파급효과가 큰 편이다.
오알켐 관계자는 "이번 중국수출의 경우 국내서 LG전자와 삼성전기 등에 공급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며 "PCB 화학약품의 경우 한번 수입처를 바꾸면 교체되기 힘든 특징이 있다"고 덧붙였다.
오알켐은 내년 중국에 대한 수출규모를 30억원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