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에너지부가 발표한 주간원유재고 증가 폭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면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근원선물 가격이 배럴당 59달러 선으로 크게 오른 영향을 반영했다.
WTI선물 가격이 시간외 거래에서 60달러 선을 돌파하면서 매수심리가 더욱 강화되는 모습이었다.
9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거래되는 두바이유선물 12월물 가격(美달러 환산가격)은 전날 종가대비 1.14달러 상승한 배럴당 58.15달러를, 내년 4월물은 1.16달러 오른 60.15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개장 전 TOCOM은 레퍼런스 가격인 8일자 두바이 및 오만지역 원유 현물가격을 배럴당 56.87달러로 전일대비 1.31달러 낮게 제시했다.
한편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18.03엔으로 0.27엔 상승했다.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6/11 57.64 57.64 57.14 57.49 +0.75
2006/12 57.91 58.20 57.74 58.15 +1.14
2007/01 58.49 58.96 58.37 58.79 +1.11
2007/02 58.82 59.34 58.71 59.21 +1.21
2007/03 59.22 59.76 59.22 59.70 +1.06
2007/04 59.73 60.22 59.66 60.15 +1.16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