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09시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블루코드 고위 관계자는 "꾸준하게 '매장음악서비스'의 영업활동은 추진하고 있다"며 "빠르면 이달 중으로 유통점과 '매장음악서비스'공급계약 체결이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7월 이마트 전국매장에 음악서비스를 제공한데 이어 9월에는 맥도날드에 음악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음악서비스 반응이 좋다"며 "향후에도 '음악서비스'의 수요가 늘어나 공급계약건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