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외환은행은 그간의 경과 보고 및 현안사항 논의를 위한 주주협의회를 오는 8일 오전 10시 본점에서 개최키로 했다.
한편, 현대건설 5차 채권금융기관협의회는 지난 4월7일 채권금융기관공동관리절차가 종결되는 대로 대우건설 M&A 일정과 중복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매각주간사 선정 등 M&A 절차를 추진하도록 결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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