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모델은 새롭게 개발된 병렬2기통 798cc엔진을 장착, 85마력과 86Nm의 토크를 발휘한다.
국내 출시는 당초 내년초로 예정돼 있었으나 국내 소비자들의 예약대기 속출로 인해 11월초로 앞당겨졌다.
스포츠 바이크인 F 800 S에 장착된 새로운 엔진은 5,000rpm에서 토크의 90%가 뿜어져 나오도록 설계돼 있으며, 다이내믹한 라이닝이 가능하고, 유지관리가 거의 필요없는 벨트 드라이브 구동방식을 택한 것이 특징이다. 또 스포츠 성능을 강화한 핸들바와 휠 디자인이 돋보인다.
F 800 ST 모델은 동일한 엔진에 바람의 저항을 낮춘 높은 윈드쉴드와 핸들바, 차체를 감싸는 사이드 패널 디자인 등으로 장거리 투어링 성능을 한층 강화시켰다.
ABS와 열선그립을 포함한 F 800 S와 F 800 ST의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각각 1400만원, 155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