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15시5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텔로드 관계자는 "지그비 칩은 기술적인 차이만 다를 뿐 RFID(전자태그)와 비슷한 방식으로 여러가지 모듈로 개발해 응용이 가능하다"며 "이미 지그비 칩을 탑재한 휴대폰 모듈을 개발하고 홈오토메이션 시스템과 제어방법 등으로 상품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아직 진행중인 사항으로 구체적인 상품화 시점을 설명하기는 힘들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