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XCANVAS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이영애씨를 기용하는 동시에 이달부터 ‘T’, ‘F’, ‘TF’를 사용한 애칭 마케팅을 시작했다.
‘T’는 Time Machine의 약어로 생방송을 멈추는 타임머신TV, ‘F’는 200만 화소의 Full HD급 LCD TV, ‘TF’는 타임머신 기능과 풀 HD를 지원하는 평판TV를 일컫는다.
새로운 펫 네임은 타임머신과 풀 HD 중심의 투톱 전략을 의미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LG전자는 펫 네임 런칭을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구입하는 평판TV 모델에 따라 10만원, 5만원 상당의 GS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LG전자는 11월 한 달간 XCANVAS 신규 CF를 홈페이지에서 감상하고 정답을 맞춘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MP3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