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트릭스'는 10~15세 가량의 저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3D 캐주얼 온라인 액션 게임으로 ▲영화 같은 카메라 연출 ▲배경이 파괴되는 등의 백그라운드 이벤트 ▲최대 32명까지 참여 가능한 대규모 대전 등 '시네마틱 슬래쉬 격투 액션' 형태의 게임. "부서지는 다리를 건너고, 구르는 돌을 피하면서 다른 게이머와 대전을 펼치고, 주어진 과제를 풀어나가는 어드벤처적인 재미가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라는 것이 엔씨소프트의 설명이다.
엔씨소프트 곽순욱 본부장은 "저연령층을 대상으로 엔씨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첫 캐주얼 온라인 액션 게임"이라며 "차후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폭넓은 사용자층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에이트릭스는 개발이 상당 수준 진행되어 마무리 작업 중이며, 연내 공개시범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1월9일 일산에서 개최되는 '지스타2006' 게임쇼에서 '에이트릭스'를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