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향후 직매입은 이번과 마찬가지로 비지표물 위주로 하게 될 것"이라며 "필요한 시기에 시장중립적인 수준에서 시장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다른 한국은행 관계자도 "당초 2조원 직매입 계획을 말할 때와 상황이 달라졌다"며 "물량이나 금액에 대한 계획을 정한 것 없이 상황에 따라 시장에 중립적인 수준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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