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산텔레콤은 25일 'KT 광중계기 340억 납품계약설'과 관련, "KT와 대규모 납품계약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확인된 내용 없다"고 밝혔다.
기산텔레콤 관계자는 "현재 내부적으로 KT와 광중계기 납품계약 이야기는 없다"며 "어떻게 이러한 이야기가 시장에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만약 KT 광중계기 납품 건이라면 와이브로 중계기로 추정되는데 다른 와이브로 중계기업체인 쏠리테크나 영우통신 주가는 크게 움직이지 않고 있다"며 "현재까지 발표를 준비하고 있거나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덧붙였다.
기산텔레콤 주가는 이날 오전 9시 52분 현재 2.33%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