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루는 24일 '전도성 고분자 나노잉크 세계최초 개발설'과 관련, "전도성 고분자 나노잉크의 핵심기술을 개발, 상용화 임박 단계에 왔다"고 밝혔다.
파루 고위 관계자는 "최근까지 계속해서 전도성 고분자 나노잉크 개발 이야기가 나오고 이는 상황인데 현재 핵심기술을 개발한 상태"라며 "전기적 특성을 낼 수 있는 잉크를 개발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기존 전도성 고분자 나노잉크의 경우 수입에 의존했으나 이번 개발로 인해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된다"며 "아마 상용화로 이어진다면 수백억원의 수입대체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파루측은 '전도성 고분자 나노잉크'의 세계 최초 개발여부는 확인이 안된 상태이고 현재 공식발표 등은 준비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