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업협회(KOIMA) 권순한 회장은 오는 10월23일부터 11월5일까지 14일간 KOIMA 통상사절단을 이끌고 아프리카 4개국을 방문한다.
지난 3월 노무현 대통령의 아프리카 방문 후속조치로 양국의 교류 및 교역 확대를 위해 파견되는 이번 사절단은 30인의 국내 주요 수입업체 대표들로 구성되어 실질적인 교역확대에 이바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국은 이집트(카이로), 모로코(카사블랑카), 나이지리아(아부자), 남아프리카공화국(요하네스버그) 등 이상 4개국이며, 방문국의 주요 인사를 만나 양국의 교역확대를 위한 공식회의를 갖고, 이어 현지 기업인들과 무역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