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세븐 자회사인 크레아젠은 17일 '미국 대표적 바이오벤처 암젠과 기술제휴 체결로 획기적인 AIDS CTL키트제작설'과 관련, 현재까지 미국업체와 진행되는 'AIDS CTL키트제작' 추진건은 없으며 다만 국내 대학병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건은 있다"고 밝혔다.
크레아젠 고위 관계자는 "별도로 추진하는지 여부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는 미국 바이오업체와 'AIDS CTL키트' 제작 추진건은 없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국내 대학병원과 공동으로 'AIDS CTL키트제작'은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키트 정확성을 확인하는 테스트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CTL 측정용 키트는 보건복지부로부터 17억8000만원의 개발자금을 지원받아 4년간의 연구기간을 거쳐 지난해 말 개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