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핵 재료 약화되었으나 사태 이전의 레벨(10월2일 종가 949.10원)로 돌아가기엔 부담.. 전일 953원 지지가 위태로운 상황이었지만 마감전 숏커버 물량 유입되며 955원으로 레벨 올려..
- 무력제재 반대의견 비등, 실험실패 등의 분위기에서 UN의 대북제재안 수위가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실험 당일 퍼지던 980원 급등설은 잠잠.. 오히려 2차 핵실험으로 인한 환율 급등을 네고 기회로 만들려는 수출업체들 늘고 있어 환율 급등은 더 이상 없을 것..
- 북핵 재료는 소멸되고 점차 미국의 금리이슈가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미국의 경제지표 결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BOJ 총재의 연내 금리인상 가능발언에도 글로벌 달러는 강세를 지속했고, 미국의 소매판매 등 경제지표가 금리추가 인상 쪽으로 해석되는 만큼 상승을 예상하나 북핵 사태 이후 980원에 대한 기대로 960원대에서 네고 타이밍을 놓친 기업이 많은 만큼 추가급등은 어려워.. 여전히 시장은 960원대를 네고레벨로 인식하는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