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는 어린이 영화 '매직키드'를 야후꾸러기(kids.yahoo.co.kr)를 통해 13일부터 무료로 독점 방영한다고 이날 밝혔다.'매직램프'는 어린이 뿐 아니라 중·고등학생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KBS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마수리'의 영화판.
이 영화는 '매직키드마수리'의 권인찬작가와 주연을 맡은 여자 아역 배우 한보배양이 참여했으며, 중견배우 이영범, 윤유선, 명로진, 오지영씨 등이 우정 출연한다.
기획기간 1년 6개월, 대규모 판타지 세트장 촬영, 특수효과 등 화려한 볼거리를 담고 있다는 것이 야후측의 설명.
이 영화는 호기심이 많은 보배(여주인공)가 우연히 비밀통로와 램프를 발견, 친구들과 새로운 환타지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것으로 요정들과의 위기의 순간들을 친구들이 힘을 합쳐 헤쳐내는 과정이 주요 내용이다.
'매직램프'는 야후!꾸러기(http://kr.fun.kids.yahoo.com/theme/magiclamp.html)에서 총 4편의 VOD로 제공되며 예고편, 주제곡, 주요 이미지 등 다양한 컨텐츠를 언제든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야후코리아는 '매직키드' 무료 인터넷 영화 상영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매직램프> 명장면에 투표하는 이벤트에 참가하는 누리꾼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총 50명에게 매직램프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야후꾸러기는 대표적인 어린이인터넷사이트로 월평균 이용자 수는 350만명. 회원수는 440만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