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피앤씨 바이오 자회사인 프로스테믹스는 13일 '코스닥상장 추진설'과 관련, "회사설립한지 불과 1년정도인데 코스닥 상장추진은 근거없다"고 밝혔다.
프로스테믹스 고위 관계자는 "코스닥 상장요건도 있는데 불과 1년정도의 신생 바이오업체가 코스닥 상장추진은 말도 안된다"고 말했다.
우회상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그는 "현재 회사여건상 추진할 계획이 없으며 코스닥상장이나 우회상장은 근거없는 루머"라고 일축했다.
산성피앤씨 바이오 자회사인 프로스테믹스는 13일 '코스닥상장 추진설'과 관련, "회사설립한지 불과 1년정도인데 코스닥 상장추진은 근거없다"고 밝혔다.
프로스테믹스 고위 관계자는 "코스닥 상장요건도 있는데 불과 1년정도의 신생 바이오업체가 코스닥 상장추진은 말도 안된다"고 말했다.
우회상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그는 "현재 회사여건상 추진할 계획이 없으며 코스닥상장이나 우회상장은 근거없는 루머"라고 일축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