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센은 미국 현지법인 설립을 추진한다고 9일 공시했다.
굿센 미국법인은 자본금 100만달러로 캘리포니아에 설립될 예정이다.
신설법인은 ▲"초소형 휴대용 질병진단기,암진단마커 및 항암 자연살해세포치료제의 미국 식품의약청(FDA) 승인 추진 ▲초소형 휴대용 질병진단기, 암진단마커 및 항암 자연살해세포치료제의 미국시장 진입, 판매 및 영업 활성화를 의한 현지 거점 확보 ▲해외 투자 유치 및 마케팅 교두보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국내에서는 원천기술의 지속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미국 법인이 미국의 FDA를 통해 신제품의 허가를 지속적으로 받기 위한 것"이라며 "회사의 이미지 및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임으로써 원활한 마케팅과 해외 파트너쉽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