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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전망] 채권전문가 이번주 금리예측 종합 ①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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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전문가 9명의 이번주 금리전망 및 분석 내용입니다. (가나다, ABC 순)

▶ 국민은행 황순모 차장

: 3년국고채 4.50-4.70%, 5년국고채 4.55-4.75%

이번주에는 금통위가 있다. 북한 핵문제로 안전자산 선호가 커질 것 같다. 수급우위 장세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은도 경기둔화와 물가가 안정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 같다. 금통위는 기존의 한은 계획대로 갈 것 같다. 코멘트리스크가 있긴 하지만 이 정도 수준에서 그칠 것이다. 장단기 금리 축소얘기는 있을 것 같다. 연구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코멘트 리스크가 있다고 해도 약간 밀리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방향전환이 되기는 힘들다. 강세가 조금더 이어질 것 같다. 외국인 등 미국이 주도해서 FOMC가 더 중요해 질 것이다. 이번주는 강세심리 유지 정도의 장이 전망된다.

▶ 기업은행 이규윤 과장

: 3년국고채 4.55-4.65%, 5년국고채 4.58-4.70%

금통위 때문에 적극적인 강세장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북해문제는 시장에 큰 영향이 없다. 안전자산 선호는 미국쪽일 것이다. 다만 이슈로 떠오른다면 외인들의 순매수 규모는 줄 일 수 있을 것이다. 일회성 재료라고 판단된다. 이번주에는 금통위 모드다. 한은 총재의 멘트에 관심이 집중될 것이다. 콜금리와 붙어있는 시장에 마음이 편하지는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함부로 얘기할 수 도 없어 고민할 것 같다. 금통위 이후 시장은 방향을 정할 것 같다.

▶ 삼성투신 박성진 채권운용팀장

: 3년국고채 4.55-4.60%, 5년국고채 4.60-4.65%

더 세지기에는 스프레드나 금통위가 부담이 될 것 같다. 관망장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금통위는 시장의 핫이슈에서 점점 멀어져 가는 것 같다. 콜금리인하에 대한 실질적인 관심이 생길 만한 때가 아니다. 연말까지 가서야 생길 것 같다. 북한핵 문제가 어느정도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신한은행 김경일 부부장

: 3년국고채 4.55-4.63, 5년국고채 4.55-4.65%

이번주에는 금통위와 북한 핵문제를 통한 미국발 변수가 있다. 국내에서는 수급 양호한 것이 변수다. 북한 핵문제가 불거져 금통위는 뻔할 것으로 보인다. 현 수준에서 박스권일 듯 싶다. 현재기준으로 봐서 외인들이 선물을 사고 수급이 좋은 것이 강세요인 이다. 나머지는 가격부담과 미국의 영향이다. 미국의 고용지표에 의해 조금 변동이 있을 것으로 보이긴 하나 제한적이다. 북핵 문제는 고민이다. 안전자산 선호로 채권강세요인이기는 하나 심각해진다면 원화약세 요인이기도 하다. 채권과 주식시장 모두에 좋지 않을 수 있다.

▶ 우리크레디트스위스자산운용 김기현 채권운용팀장

: 3년국고채 4.55-4.70% 5년국고채 4.60-4.72%

금통위가 있고 새로 물건도 나온다. 추가강세는 제약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금리 레벨이 하락하고 장단기스프레드도 줄었다. 이제는 커브를 역전시켜야 하는 상황인데 커브역전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수급은 좋지만 커브 역전 상황에서 캐피털 게인을 보고 사기 어렵고 장기투자기관도 따라가기 어렵다. 공사채 발행물량이 10월과 11월에 1.5-2조원씩 될 것으로 보인다. 예보채 등 만기가 별로 없는 상황이라 스프레드 추가로 축소시키기는 리스크가 있어 보인다. 이번주에 공사채발행물량이 특히 많다. 10월 콜금리는 동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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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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