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관계자는 2일 "지난달 해외채권 발행으로 국내채권 발행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아직 정확한 자금수지 분석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올 10월과 11월에 1조원 가량의 원화채권을 발행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12월로 이월될 수도 있지만 그 동안 12월에는 발행이 이뤄지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당초 중진공은 지난 9월에 2000억원 내외, 10월에 3000억원 11월에 4000억원 가량 국내채권을 발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9월달 4억달러의 해외채권 발행이 성공하면서 국내채권 발행이 미뤄져 향후 두 달간 1조원 가량을 발행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