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내일은 2일 '캐싱(Caching) 솔루션 전문기업인 아라기술과 제휴 통한 고품질 CDN 서비스 본격설'과 관련, "지난해 10월 CDN기술개발에 돌입해 올 7월 완전한 기술개발을 끝내고 현재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CDN서비스란 대용량 콘텐츠를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이용할 경우 네트워크 과부하를 줄여주기 위해 여러 곳에 서버를 두고 접속 경로를 다양하게 해주는 기술이다.
오늘과내일 관계자는 "지난해 10월부터 CDN기술개발을 시작해서 올 7월 기술개발을 끝냈다"며 "현재 본격적인 CDN서비스에 돌입한 상태로 내년초부터는 정상적인 매출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캐싱 솔루션 전문기업인 아라기술과는 지난 2년전부터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캐싱솔루션 역시 서버 과부화를 방지하면서 빠른 데이타 전송을 하는 기술로 현재에도 같이 사업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