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들어 급락 및 급반등을 거듭한 도쿄시장이 두바이유 선물이 수요일에는 재료가 고갈되면서 보합권 매매공방 후 소폭 하락 마감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근월물 가격은 뉴욕시장에서는 하락했으나, 시간이 거래에서는 다시 반등하는 등 방향감을 잃게 했다. 오전 중 상승세를 보이던 두바이유 근월선물은 시간이 지나면서 하락세로 전환했다.
27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거래되는 두바이유 선물 10월물 가격은 전일종가대비 13센트 하락한 배럴당 57.58달러를, 내년 2월물은 23센트 내린 배럴당 58.57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개장 전 TOCOM은 레퍼런스 가격인 26일자 두바이 및 오만지역 원유 현물가격을 배럴당 56.75달러로 고시했다.
한편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17.09엔으로 전일대비 0.71엔 상승했다.
<도쿄공산품거래소 두바이유 선물(9/27일 종가)>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6/09 60.20 60.26 60.14 60.26 -0.41
2006/10 57.82 57.82 57.35 57.58 -0.13
2006/11 57.96 57.96 57.51 57.79 -0.18
2006/12 58.11 58.11 57.81 58.04 -0.13
2007/01 58.54 58.54 58.19 58.32 -0.15
2007/02 58.65 58.73 58.50 58.57 -0.23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