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스테크놀러지는 지난 2002년 8월 9일부터 2003년 6월 4일까지 최대주주에 대한 금전대여 사실을 공시하지 않고 사업반기 분기보고서 기재를 누락했다.
이에 증선위는 과징금 9600만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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