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 임직원과 아이들은 세계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나라별 명절 음식을 맛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함께 중국·일본·인도·프랑스·스페인 등 세계 각국의 명절에 대해 공부하도 시간도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는 20여명의 봉사단원들이 아이들과 조별로 짝을 이뤄 '예쁜 송편 만들기'도 진행했다. 아이들은 송편을 직접 빚어 거북이, 병아리 등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내며 순수한 상상력을 맘껏 발휘해 특별한 작품을 만들었다.
한편, 대한생명의 전국 170여개의 봉사팀의 2000여명의 임직원과 FP는 추석을 맞아 9월 마지막주에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단체를 찾아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SOS(Save Our Souls: 저희 영혼을 구하소서) 어린이마을'은 양천구 신월동에 1982년 설립돼 부모가 없거나 부모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게 된 아이들을 SOS가족이란 영구적인 가정 안에서 자립할 때까지 보호·양육하는 아동복지시설로서 현재 127명의 아이들의 따뜻한 보금자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