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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전망표] 뉴스핌 8월 달러/원 환율예측 컨센서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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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와 이코노미스트 등 외환전문가 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6년 8월중 달러/원 환율예측 컨센서스 월간 종합입니다. 외환금융경제 전문뉴스인 뉴스핌의 8월 월간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대구은행 이성우 차장,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우리은행 송화성 차장,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ABN암로 김인근 부장, HSBC 이주호 이사,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동양종금증권 황태연 연구원,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외환은행 경제연구소 강지영 이코노미스트 등 11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8월중 외환시장 흐름을 점검하고 경영과 정책 및 투자 등의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뉴스핌 8월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46.36~978.18원 전망
- 8월중 예측 저점: 최저 930원, 최고 960원 전망
- 8월중 예측 고점: 최저 975원, 최고 985원 전망

▷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 8월 달러/원 환율 940~980원 전망, 7-8월 여름 휴가철에 따른 무역외 수지 적자 누증 등으로 달러 매수세 지속 예상, 글로벌 달러 불확실성 속 수급에 따른 강보합 장세 예상
▷ 대구은행 이성우 차장 : 8월 달러/원 환율 940~975원 전망, 지난 주 체감 상승폭은 30~40원인데 실제로는 10원보다 약간 더 올라 여전히 박스권 예상, 미국 고용지표가 안좋으면 FOMC 마지막 금리인상될 가능성, 휴가 마무리되는 광복절 이후에는 970원 돌파 재시도 있을 듯
▷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 8월 달러/원 환율 960~985원 전망, 주식시장 외국인 순매도 기조 지속 및 국제유가 고공행진으로 대기 수요 탄탄, 수급에 따른 달러/원 환율 상승 시도 지속될 듯, 업체 네고 강도 변수
▷ 우리은행 송화성 차장 : 8월 달러/원 환율 950~975원 전망, 국내 7-8월 경상수지 적자 가능성 등 수요요인 부각, 주식시장 외국인 차익실현 장세 이어지며 일방적 하락 트렌드 조정될 듯, 960원 수급 공방 속 박스 정해질 듯
▷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 8월 달러/원 환율 950~980원 전망, FOMC 이후 구체적 방향 나올 듯, 이번에 올리고 인플레 우려를 고집하면 달러/원 상승기조 강화될 것, 7~8월 경상수지 악화 전망 등으로 수급은 매도 일관 분위기가 바뀌고 있는 듯, 사는 쪽이 급해지는 상황에서는 강한 상승도 기대
▷ ABN암로 김인근 부장 : 8월 달러/원 환율 950~980원 전망, FOMC 올릴 것 같은 분위기여서 상승 쪽에 무게, 글로벌 달러 약세 외에는 하락 쪽 요소 별로 없는 듯, 경상수지 지표가 좋지 않다는 점도 상승 요인, 수급은 특별히 공급물량이 줄었다고는 볼 수 없고 역외가 얼마나 당겨 사느냐가 문제
▷ HSBC은행 이주호 이사 : 8월 달러/원 환율 955~975원 전망, 달러/원 수급 기반 강화되며 바닥 다지기 들어간 듯, 여름 휴가철 들어서며 글로벌 달러 약세 보여도 매수우위 수급 전개될 듯, 미국 FOMC 주목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8월 달러/원 환율 950~975원 전망, 수급 공방 치열한 상황이 전개되며 2차 상승이냐 숨고르기냐를 가름할 듯, 단기 급등 이후 네고 출회 부담, 국내는 엔/원보다는 달러/원 수급이 관건
▷ 동양종합금융증권 황태연 연구원 : 8월 달러/원 환율 930~980원 전망, 950원대 중심 박스권 장세 예상, 미국 금리인상 중단 및 중국 위안화 절상시 일시 급락 가능성, 미국 금리인상 지속될 경우 국제수지 균형 등 수급 따른 상승 여지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8월 달러/원 환율 950~980원 전망, 지난 주에는 국내요인 영향 받았으나 이후는 역외 요소로 추가상승 여력 생길 듯, ECB, 영란은행이 금리 올렸고 유가 등 인플레 우려도 여전해 FOMC 인상 쪽에 무게, 7월 경상수지 적자 가능성 및 8월 흑자폭 축소 전망도 상승 요인, 엔화와 동조는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을 듯
▷ 외환은행 경제연구소 강지영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35~975원 전망, 미국 금리인상 중단시 965원선이 고점, 금리인상 지속시 환율은 950~975원대 강세 가능하며 국내 경상수지 흑자 둔화 영향 부각될 듯

[뉴스핌 Newspim] 최중혁 & 이기석 기자 reuh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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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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